2016년 6월 2일 목요일
컴퓨터와 인터넷 속도를 높이는 노하우
1. 백신프로그램 : 어베스트
2. 레지스트리 정리 : 고클린
3. 불필요한 프로그램 청소기 : 레보언인스톨러
4. 거머리같은 광고창 없애기 : 클리넥스 ( Cleanax )
( 엑티브엑스 제거프로그램임 )
5. 부팅속도를 높여라 : MSconfig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VoG-Dcz5c70
2016년 6월 1일 수요일
Vmware 와 하드디스크 용량과 속도에 관하여...
1. Hard Disk Maximum size는 실제 크기가 아닌 가상적 설정상의 크기일 뿐입니다.
Capacity의 Current size가 실제 물리적 하드 공간에 자리 잡는 크기입니다.
Capacity의 Current size = *.vmdk 파일의 크기
2. mac os x의 vmware fusion에서는 하드 공간을 줄이는(가상 하드 크기를 줄이는 것은 아닌
쓸모 없는 빈 공간이나 쓰레기 공간을 줄이는) 기능이 있었지만, 윈도우 버전의 vmware에서는
이 기능을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vmware 9 버전 부터는 이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즉, vmware fusion이나 윈도우 버전의 vmware 9 버전에서는 실제 사용하고 있는 하드 공간 중
빈 공간이나 쓰레기 공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림 1과 그림 2를 비교해보니 50GB의 가상 하드 공간 중 실제로 약 30GB를 사용하고 있고,
그중 실제로 17GB를 사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즉, 30GB - 17GB = 13GB의 자리를
잡고 있지만 쓸모 없는 공간을 제거할 수 있으며, *.vmdk 파일 크기를 약 30GB에서 약 17GB로
줄일 수 있습니다.
3. 윈도우 버전의 vmware 9 버전에서 VM > Manage > Clean up disk 메뉴를 실행하면
'Disk Cleanup' 대화상자가 나타나면서 현재 하드 공간의 크기와 줄일 수 있는 공간의 크기를
표시해 줍니다. 'Clean up now' 버튼을 클릭하면 작업이 진행되며,
하드 공간의 크기(= *.vmdk의 크기)가 줄어듭니다.
작업 종료후, VM > Setting > Hardware > Hard disk > Utilities > Defragment와
가상 머신을 실행 후 윈도우 내의 디스크조각모음을 해주시면 됩니다.
4. 첨언입니다만, HDD에서 가상머신을 실행하는 것 보다는 SSD에 복사후 실행하는 것이 더 좋으며,
RAM이 충분할 경우 램디스크를 설정한 다음 램디스크에 가상머신을 복사한 후 실행하는 것이
속도면에서 가장 좋습니다.
Capacity의 Current size가 실제 물리적 하드 공간에 자리 잡는 크기입니다.
Capacity의 Current size = *.vmdk 파일의 크기
2. mac os x의 vmware fusion에서는 하드 공간을 줄이는(가상 하드 크기를 줄이는 것은 아닌
쓸모 없는 빈 공간이나 쓰레기 공간을 줄이는) 기능이 있었지만, 윈도우 버전의 vmware에서는
이 기능을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vmware 9 버전 부터는 이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즉, vmware fusion이나 윈도우 버전의 vmware 9 버전에서는 실제 사용하고 있는 하드 공간 중
빈 공간이나 쓰레기 공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림 1과 그림 2를 비교해보니 50GB의 가상 하드 공간 중 실제로 약 30GB를 사용하고 있고,
그중 실제로 17GB를 사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즉, 30GB - 17GB = 13GB의 자리를
잡고 있지만 쓸모 없는 공간을 제거할 수 있으며, *.vmdk 파일 크기를 약 30GB에서 약 17GB로
줄일 수 있습니다.
3. 윈도우 버전의 vmware 9 버전에서 VM > Manage > Clean up disk 메뉴를 실행하면
'Disk Cleanup' 대화상자가 나타나면서 현재 하드 공간의 크기와 줄일 수 있는 공간의 크기를
표시해 줍니다. 'Clean up now' 버튼을 클릭하면 작업이 진행되며,
하드 공간의 크기(= *.vmdk의 크기)가 줄어듭니다.
작업 종료후, VM > Setting > Hardware > Hard disk > Utilities > Defragment와
가상 머신을 실행 후 윈도우 내의 디스크조각모음을 해주시면 됩니다.
4. 첨언입니다만, HDD에서 가상머신을 실행하는 것 보다는 SSD에 복사후 실행하는 것이 더 좋으며,
RAM이 충분할 경우 램디스크를 설정한 다음 램디스크에 가상머신을 복사한 후 실행하는 것이
속도면에서 가장 좋습니다.
부팅전 드라이브 문자 바꾸기
SSD 장착 이나 USB 부팅 등으로 드라이브 문자가 바뀌는 경우가 있다.
이럴경우, 윈도우 7 설치 CD 등으로 부팅하여
레지스트리를 띄운뒤
HKEY_USERS
를 선택한뒤 하이브로드를 하여,
윈도우가설치된드라이브:\Windows\System32\config\System
를 열어서
MountedDevices 항목을 연다.
그리고 관련된 드라이브 문자명을 고친다.
이럴경우, 윈도우 7 설치 CD 등으로 부팅하여
레지스트리를 띄운뒤
HKEY_USERS
를 선택한뒤 하이브로드를 하여,
윈도우가설치된드라이브:\Windows\System32\config\System
를 열어서
MountedDevices 항목을 연다.
그리고 관련된 드라이브 문자명을 고친다.
2016년 5월 17일 화요일
쓸만한 백업 유틸리티 프로그램 Paragon Backup & Recovery 14 Free Edition ( 윈도우 10, Windows 10 사용가능 )
윈도우를 사용하다 보면 바이러스 또는 드라이버나 프로그램 인스톨시
꼬임 먹통현상과 기타등등의 이유로 포맷과 설치를 하게 되는데
이러한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서 C: 드라이브를 이미지를 떠 놓았다가.
문제발생시 복원하는 방법을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그에 걸맞는
백업유틸리티 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제일 유명한 툴로 고스트가 있는데, 도스용으로 11.5.1 버전은
용량도 매우 작아서 유용하게 썻는데, 윈도우용은 아직 윈도우10을
지원하지 않는다고 한다.
트루이미지 라는 툴이 널리 쓰이는데 고스트와 마찬가지로 유료로
제공되고 있는데, 기능과 안정성이 뛰어나서 많이 쓰이고 있다.
무료툴들도 여럿 있는데, 윈도우에 내장되어있는 백업툴과
Macrium Reflect, AOEMI Backupper 그리고 Paragon Backup & Recovery
물론 필자가 사용해본 툴은 고스트, 트루이미지, 윈도우내장툴,
Paragon Backup & Recovery
윈도우 내장 백업툴이 무료툴중에는 접근하기는 제일 쉬우나
드라이브 백업만 지원하고 파티션 백업을 지원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다.
또한 윈도우10을 지원하는 트루이미지 2016 버전의 경우
설치하면 백그라운드에서 돌아가는 서비스가 3개나 구동된다.
물론 서비스를 중지시키면 트루이미지 백업이 작동되지 않는다.
그리고 설치후 시작프로그램에도 여러 서비스를 등록시킨다.
기능과 안정성이 막강한데 비해서 잡다한 기능을 백그라운드로 깔아서
찝찝한 기분을 지울수가 없다.
그러면 이시점에서 왜 Paragon Backup & Recovery 14 Free Edition
인가에 대해서 말해보자면,
1. 윈도우 10 까지 지원한다. ( 윈도우 XP, 7, 8, 8.1, 10 지원 )
2. 무료프로그램이다.
3. 트루이미지 처럼 잡다한 서비스와 백그라운드 작동을 하지 않는다.
프로그램 설치하면 프로그램 하나로 끝이다. 잡다한 백그라운드 프로그램으로
평상시에 메모리 잡아먹을 일이 없다. 트루이미지가 막강한 툴임은 인정하지만
이러한 단점들 때문에 필자PC 에는 요즘은 설치하지 않고있다.
이프로그램은 아래의 링크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https://www.paragon-software.com/ko/home/br-free
꼬임 먹통현상과 기타등등의 이유로 포맷과 설치를 하게 되는데
이러한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서 C: 드라이브를 이미지를 떠 놓았다가.
문제발생시 복원하는 방법을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그에 걸맞는
백업유틸리티 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제일 유명한 툴로 고스트가 있는데, 도스용으로 11.5.1 버전은
용량도 매우 작아서 유용하게 썻는데, 윈도우용은 아직 윈도우10을
지원하지 않는다고 한다.
트루이미지 라는 툴이 널리 쓰이는데 고스트와 마찬가지로 유료로
제공되고 있는데, 기능과 안정성이 뛰어나서 많이 쓰이고 있다.
무료툴들도 여럿 있는데, 윈도우에 내장되어있는 백업툴과
Macrium Reflect, AOEMI Backupper 그리고 Paragon Backup & Recovery
물론 필자가 사용해본 툴은 고스트, 트루이미지, 윈도우내장툴,
Paragon Backup & Recovery
윈도우 내장 백업툴이 무료툴중에는 접근하기는 제일 쉬우나
드라이브 백업만 지원하고 파티션 백업을 지원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다.
또한 윈도우10을 지원하는 트루이미지 2016 버전의 경우
설치하면 백그라운드에서 돌아가는 서비스가 3개나 구동된다.
물론 서비스를 중지시키면 트루이미지 백업이 작동되지 않는다.
그리고 설치후 시작프로그램에도 여러 서비스를 등록시킨다.
기능과 안정성이 막강한데 비해서 잡다한 기능을 백그라운드로 깔아서
찝찝한 기분을 지울수가 없다.
그러면 이시점에서 왜 Paragon Backup & Recovery 14 Free Edition
인가에 대해서 말해보자면,
1. 윈도우 10 까지 지원한다. ( 윈도우 XP, 7, 8, 8.1, 10 지원 )
2. 무료프로그램이다.
3. 트루이미지 처럼 잡다한 서비스와 백그라운드 작동을 하지 않는다.
프로그램 설치하면 프로그램 하나로 끝이다. 잡다한 백그라운드 프로그램으로
평상시에 메모리 잡아먹을 일이 없다. 트루이미지가 막강한 툴임은 인정하지만
이러한 단점들 때문에 필자PC 에는 요즘은 설치하지 않고있다.
이프로그램은 아래의 링크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https://www.paragon-software.com/ko/home/br-free
토탈커맨더( Total Commander )를 사용하여 파일명 숫자 거꾸로 매기기
알캡쳐를 사용하다 보면 일괄저장시 나중에 캡춰한게 1번이 되므로
처음캡쳐 한것을 1번이 되도록 하려면 파일명을 거꾸로 저장해 주는
작업을 해야할 때가 있다.
이럴경우 토탈커맨더 [파일] > [파일명 일괄 변경]을 사용하면 되는데,
아래의 그림을 참조하여 설정하면 된다.
처음캡쳐 한것을 1번이 되도록 하려면 파일명을 거꾸로 저장해 주는
작업을 해야할 때가 있다.
이럴경우 토탈커맨더 [파일] > [파일명 일괄 변경]을 사용하면 되는데,
아래의 그림을 참조하여 설정하면 된다.
2016년 5월 10일 화요일
윈도우 7, 8 에서 윈도우10 ( Windows 10 ) 업그레이드 설치를 클린설치처럼.
윈도우7 이나 8 에서 윈도우 10을 업그레이드로 설치후 이전 운영체제의 파일들과 설정들
이 남게 되는데 아래와 같은 과정 으로 클린설치 처럼 운영할 수 있습니다.
먼저, 이를 깨끗하게 정리하기 위해서, 업그레이드
설치시에는 설치준비완료 : 개인파일, 앱을 유지합니다. >
[유지할 항목 변경] 으로 개인파일, 앱은 삭제 하는것이 좋습니다.
업그레이드가 완료되면 아래의 3가지 단계를 하면 깨끗하게 정리 됩니다.
(1) 윈도우10 업그레이드 설치후 PC 초기화를 시켜줘야 하는데,
설정 > 업데이트 및 복구 > 복구 > 이 PC 초기화 : 시작 > [ 모든항목제거 ]
> PC에 드라이브가 두 개 이상 있습니다.
모든 드라이브에서 파일을 제거하시겠습니까?
[ Windows 설치 드라이브에서만 제거 하겠습니다. ]
[ 모든 드라이브에서 제거하겠습니다. ]
위 두가지 옵션중에 첫번째 [ Windows 설치 드라이브에서만 제거 하겠습니다. ]
두번째 [ 모든 드라이브에서 제거하겠습니다. ] 를 선택할 경우 모든 드라이브가
포맷되므로 주의.
> 다음으로 드라이브도 정리 하시겠어요? 가 나온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내 파일만 제거], [파일 제거 및 드라이브] 정리 두가지 옵션이 있는데,
PC를 중고로 판매한다던가 해서 제거된 파일을 다른사람이 볼수 없도록 완전히 삭제하려면
[파일 제거 및 드라이브]를 선택해야 하지만 시간이 오래 걸리는 작업 이므로,
개인용으로 쓰려면 [내 파일만 제거] 를 눌러주면 된다.
(2) 위와 같이 했는데도 Windows.old 폴더나, 임시 Windows 설치파일 등이 남아 있어
하드를 차지한다. 이를 완전히 제거하기 위해서 C: > 속성 에 들어가면
[디스크정리] 를 누른다. > [시스템 파일 정리] 를 누른다. > 디스크 공간 계산후
> 여기서 [이전 Windows 설치], [임시 Windows 설치파일] 두곳에 체크표시를 추가한다.
> 그리고 확인 > 다시한번 확인창 나오면 파일삭제 버튼을 누르고 마무리를 한다.
(3) 마지막으로 업그레이드 할때 복구파티션이 생성되는데 400~500M 정도 된다.
실행창에서 DiskPart 를 입력 실행하여,
list disk ( 디스크 리스트를 보고 )
select disk 0 ( 참고로 필자는 디스크 0 번임 위의 리스트에 나옴 )
list partition ( 파티션 리스트를 보고 복구파티션 번호를 확인한다. )
select partition 3 ( 필자의 PC는 복구 파티션이 3번임 )
delete partition override ( 선택된 복구 파티션을 날림 )
exit
컴퓨터 > 마우스 우클릭 [관리] > 저장소 > 디스크관리 > 메인 C 드라이브를
마우스 우클릭 으로 [볼륨확장]을 선택하여 > 지워진 파티션 부분까지 확장한다.
이상으로 업그레이드 버전을 클린설치처럼 사용하는 과정 이었습니다.
이 남게 되는데 아래와 같은 과정 으로 클린설치 처럼 운영할 수 있습니다.
먼저, 이를 깨끗하게 정리하기 위해서, 업그레이드
설치시에는 설치준비완료 : 개인파일, 앱을 유지합니다. >
[유지할 항목 변경] 으로 개인파일, 앱은 삭제 하는것이 좋습니다.
업그레이드가 완료되면 아래의 3가지 단계를 하면 깨끗하게 정리 됩니다.
(1) 윈도우10 업그레이드 설치후 PC 초기화를 시켜줘야 하는데,
설정 > 업데이트 및 복구 > 복구 > 이 PC 초기화 : 시작 > [ 모든항목제거 ]
> PC에 드라이브가 두 개 이상 있습니다.
모든 드라이브에서 파일을 제거하시겠습니까?
[ Windows 설치 드라이브에서만 제거 하겠습니다. ]
[ 모든 드라이브에서 제거하겠습니다. ]
위 두가지 옵션중에 첫번째 [ Windows 설치 드라이브에서만 제거 하겠습니다. ]
두번째 [ 모든 드라이브에서 제거하겠습니다. ] 를 선택할 경우 모든 드라이브가
포맷되므로 주의.
> 다음으로 드라이브도 정리 하시겠어요? 가 나온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내 파일만 제거], [파일 제거 및 드라이브] 정리 두가지 옵션이 있는데,
PC를 중고로 판매한다던가 해서 제거된 파일을 다른사람이 볼수 없도록 완전히 삭제하려면
[파일 제거 및 드라이브]를 선택해야 하지만 시간이 오래 걸리는 작업 이므로,
개인용으로 쓰려면 [내 파일만 제거] 를 눌러주면 된다.
(2) 위와 같이 했는데도 Windows.old 폴더나, 임시 Windows 설치파일 등이 남아 있어
하드를 차지한다. 이를 완전히 제거하기 위해서 C: > 속성 에 들어가면
[디스크정리] 를 누른다. > [시스템 파일 정리] 를 누른다. > 디스크 공간 계산후
> 여기서 [이전 Windows 설치], [임시 Windows 설치파일] 두곳에 체크표시를 추가한다.
> 그리고 확인 > 다시한번 확인창 나오면 파일삭제 버튼을 누르고 마무리를 한다.
(3) 마지막으로 업그레이드 할때 복구파티션이 생성되는데 400~500M 정도 된다.
실행창에서 DiskPart 를 입력 실행하여,
list disk ( 디스크 리스트를 보고 )
select disk 0 ( 참고로 필자는 디스크 0 번임 위의 리스트에 나옴 )
list partition ( 파티션 리스트를 보고 복구파티션 번호를 확인한다. )
select partition 3 ( 필자의 PC는 복구 파티션이 3번임 )
delete partition override ( 선택된 복구 파티션을 날림 )
exit
컴퓨터 > 마우스 우클릭 [관리] > 저장소 > 디스크관리 > 메인 C 드라이브를
마우스 우클릭 으로 [볼륨확장]을 선택하여 > 지워진 파티션 부분까지 확장한다.
이상으로 업그레이드 버전을 클린설치처럼 사용하는 과정 이었습니다.
2016년 5월 9일 월요일
윈도우10 ( Windows 10 ) 토큰위치 Token
C:\Windows\System32\spp\store\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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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 폴더인 spp 폴더를 통째로 숨김, 시스템파일 보기 해서 복사해서 놓으면 확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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