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구할때
BIOS이미지에서 키보드충돌이 일어나서, EFI이미지로 부팅하여서 작업함.
원래 하나는 BIOS용으로 다른하나는 EFI용으로 나온것인데.
두 이미지가 같은 기능들로 구성된듯 하다.
부팅이 되면 맨위
Normal Mode 또는
Start Paragon-RCD in normal mode 선택한다.
Paragon Backup and Recovery 선택한다.
메뉴를 들어가서
Wizards > Restore from VD Wizard
1. pfi 파일을 불러오면 Restore Type 를 묻는 부분이 나온다.
(1) Restore to original location
Restore any combination of disks or partitions to original
locations.
( 어떠한 조합의 디스크나 파티션을 오리지널 위치로 리스토어
한다.
= 고 되어 있는데 실제로 해본결과 타겟과 맞지 않는다는
메세지가 나오면서 진행이 안된다. 모든조건이 맞아야 하는듯. )
(2) Selective restore
Restore any combination of disks to selected target disks.
All partitions on the target disks will be deleted during the
operation!
( 어떠한 조합의 디스크라도 선택된 타겟 디스크로 리스토어 한다.
진행되는 동안 타겟 디스크의 모은 파티션이 삭제된다.
= 이런 무시무시한 소리가 나옴. 쓸일이 거의 없을듯 )
(3) Restore single partition
Restore selected partition or dynamic volume to selected
target volume or unallocated space.
( 선택된 파티션 이나 다이나믹 볼륨을 선택된 타겟 볼륨이나 할당되지 않은 공간에
리스토어 한다.
= 즉, 이것이 파티션을 선택해서 리스토어가 가능한 옵션이다. )
따라서, 그림과 같이 (3)을 선택하고 타켓파티션을 지정해서 다음으로 넘어간다.
2. Select partition you would like to restore
( 불러온 파일중 어떤 파티션 으로부터 리스토어 할껀지 묻는 부분이다.
대부분 앞부분에 조그맣게 네모로 된 부분을 선택하면 되는데
C: 로 약 70~100기가 정도로 저장되어 있는 부분이며 선택한 파티션은
주황색 네모로 표시된다. Properties 를 누르면 자세한 정보가 나온다. )
3. Select the destination to restore chosen partition
( 리스토어할 파티션을 선택하라는 소리이다.
대부분 앞부분의 조그만 네모부분이며 이부분이 C: 로 70~100기가 정도되며
선택된 부분은 주황색 네모로 표시가 된다. )
4. Partition start and size
( 파티션 시작과 끝 사이즈인데,
맨위 사이즈를 조정하여 밑에 Free 사이즈가 없도록 0이 되도록 할 수 있다. )
5. Restore Summary
( 리스토어 요약인데, 타겟 부분에 파티션 남는 부분이 없는지 확인한뒤 남는부분 있으면
다시 전으로 가서 4.번 처럼 사이즈를 조정하여 안남도록 하도록 하자. )
6. Completing the Restore from VD Wizard
( 완료 )
7. 왼쪽 초록색 [Apply] 버튼을 누르면 리스토어 과정이 시작된다.
2017년 2월 2일 목요일
2016년 10월 17일 월요일
윈도우 서비스 팩 설치 시 만들어진 백업 파일을 제거( winsxs폴더 )하여 하드디스크 공간을 확보하자
관리자 권한으로 cmd를 실행하고
Dism.exe /online /Cleanup-Image /SPSuperseded
를 입력하면 winsxs폴더의 서비스팩에 관련된 백업 파일들을 삭제 함으로써
공간이 늘어나게 된다.
2016년 6월 2일 목요일
컴퓨터와 인터넷 속도를 높이는 노하우
1. 백신프로그램 : 어베스트
2. 레지스트리 정리 : 고클린
3. 불필요한 프로그램 청소기 : 레보언인스톨러
4. 거머리같은 광고창 없애기 : 클리넥스 ( Cleanax )
( 엑티브엑스 제거프로그램임 )
5. 부팅속도를 높여라 : MSconfig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VoG-Dcz5c70
2016년 6월 1일 수요일
Vmware 와 하드디스크 용량과 속도에 관하여...
1. Hard Disk Maximum size는 실제 크기가 아닌 가상적 설정상의 크기일 뿐입니다.
Capacity의 Current size가 실제 물리적 하드 공간에 자리 잡는 크기입니다.
Capacity의 Current size = *.vmdk 파일의 크기
2. mac os x의 vmware fusion에서는 하드 공간을 줄이는(가상 하드 크기를 줄이는 것은 아닌
쓸모 없는 빈 공간이나 쓰레기 공간을 줄이는) 기능이 있었지만, 윈도우 버전의 vmware에서는
이 기능을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vmware 9 버전 부터는 이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즉, vmware fusion이나 윈도우 버전의 vmware 9 버전에서는 실제 사용하고 있는 하드 공간 중
빈 공간이나 쓰레기 공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림 1과 그림 2를 비교해보니 50GB의 가상 하드 공간 중 실제로 약 30GB를 사용하고 있고,
그중 실제로 17GB를 사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즉, 30GB - 17GB = 13GB의 자리를
잡고 있지만 쓸모 없는 공간을 제거할 수 있으며, *.vmdk 파일 크기를 약 30GB에서 약 17GB로
줄일 수 있습니다.
3. 윈도우 버전의 vmware 9 버전에서 VM > Manage > Clean up disk 메뉴를 실행하면
'Disk Cleanup' 대화상자가 나타나면서 현재 하드 공간의 크기와 줄일 수 있는 공간의 크기를
표시해 줍니다. 'Clean up now' 버튼을 클릭하면 작업이 진행되며,
하드 공간의 크기(= *.vmdk의 크기)가 줄어듭니다.
작업 종료후, VM > Setting > Hardware > Hard disk > Utilities > Defragment와
가상 머신을 실행 후 윈도우 내의 디스크조각모음을 해주시면 됩니다.
4. 첨언입니다만, HDD에서 가상머신을 실행하는 것 보다는 SSD에 복사후 실행하는 것이 더 좋으며,
RAM이 충분할 경우 램디스크를 설정한 다음 램디스크에 가상머신을 복사한 후 실행하는 것이
속도면에서 가장 좋습니다.
Capacity의 Current size가 실제 물리적 하드 공간에 자리 잡는 크기입니다.
Capacity의 Current size = *.vmdk 파일의 크기
2. mac os x의 vmware fusion에서는 하드 공간을 줄이는(가상 하드 크기를 줄이는 것은 아닌
쓸모 없는 빈 공간이나 쓰레기 공간을 줄이는) 기능이 있었지만, 윈도우 버전의 vmware에서는
이 기능을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vmware 9 버전 부터는 이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즉, vmware fusion이나 윈도우 버전의 vmware 9 버전에서는 실제 사용하고 있는 하드 공간 중
빈 공간이나 쓰레기 공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림 1과 그림 2를 비교해보니 50GB의 가상 하드 공간 중 실제로 약 30GB를 사용하고 있고,
그중 실제로 17GB를 사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즉, 30GB - 17GB = 13GB의 자리를
잡고 있지만 쓸모 없는 공간을 제거할 수 있으며, *.vmdk 파일 크기를 약 30GB에서 약 17GB로
줄일 수 있습니다.
3. 윈도우 버전의 vmware 9 버전에서 VM > Manage > Clean up disk 메뉴를 실행하면
'Disk Cleanup' 대화상자가 나타나면서 현재 하드 공간의 크기와 줄일 수 있는 공간의 크기를
표시해 줍니다. 'Clean up now' 버튼을 클릭하면 작업이 진행되며,
하드 공간의 크기(= *.vmdk의 크기)가 줄어듭니다.
작업 종료후, VM > Setting > Hardware > Hard disk > Utilities > Defragment와
가상 머신을 실행 후 윈도우 내의 디스크조각모음을 해주시면 됩니다.
4. 첨언입니다만, HDD에서 가상머신을 실행하는 것 보다는 SSD에 복사후 실행하는 것이 더 좋으며,
RAM이 충분할 경우 램디스크를 설정한 다음 램디스크에 가상머신을 복사한 후 실행하는 것이
속도면에서 가장 좋습니다.
부팅전 드라이브 문자 바꾸기
SSD 장착 이나 USB 부팅 등으로 드라이브 문자가 바뀌는 경우가 있다.
이럴경우, 윈도우 7 설치 CD 등으로 부팅하여
레지스트리를 띄운뒤
HKEY_USERS
를 선택한뒤 하이브로드를 하여,
윈도우가설치된드라이브:\Windows\System32\config\System
를 열어서
MountedDevices 항목을 연다.
그리고 관련된 드라이브 문자명을 고친다.
이럴경우, 윈도우 7 설치 CD 등으로 부팅하여
레지스트리를 띄운뒤
HKEY_USERS
를 선택한뒤 하이브로드를 하여,
윈도우가설치된드라이브:\Windows\System32\config\System
를 열어서
MountedDevices 항목을 연다.
그리고 관련된 드라이브 문자명을 고친다.
2016년 5월 17일 화요일
쓸만한 백업 유틸리티 프로그램 Paragon Backup & Recovery 14 Free Edition ( 윈도우 10, Windows 10 사용가능 )
윈도우를 사용하다 보면 바이러스 또는 드라이버나 프로그램 인스톨시
꼬임 먹통현상과 기타등등의 이유로 포맷과 설치를 하게 되는데
이러한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서 C: 드라이브를 이미지를 떠 놓았다가.
문제발생시 복원하는 방법을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그에 걸맞는
백업유틸리티 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제일 유명한 툴로 고스트가 있는데, 도스용으로 11.5.1 버전은
용량도 매우 작아서 유용하게 썻는데, 윈도우용은 아직 윈도우10을
지원하지 않는다고 한다.
트루이미지 라는 툴이 널리 쓰이는데 고스트와 마찬가지로 유료로
제공되고 있는데, 기능과 안정성이 뛰어나서 많이 쓰이고 있다.
무료툴들도 여럿 있는데, 윈도우에 내장되어있는 백업툴과
Macrium Reflect, AOEMI Backupper 그리고 Paragon Backup & Recovery
물론 필자가 사용해본 툴은 고스트, 트루이미지, 윈도우내장툴,
Paragon Backup & Recovery
윈도우 내장 백업툴이 무료툴중에는 접근하기는 제일 쉬우나
드라이브 백업만 지원하고 파티션 백업을 지원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다.
또한 윈도우10을 지원하는 트루이미지 2016 버전의 경우
설치하면 백그라운드에서 돌아가는 서비스가 3개나 구동된다.
물론 서비스를 중지시키면 트루이미지 백업이 작동되지 않는다.
그리고 설치후 시작프로그램에도 여러 서비스를 등록시킨다.
기능과 안정성이 막강한데 비해서 잡다한 기능을 백그라운드로 깔아서
찝찝한 기분을 지울수가 없다.
그러면 이시점에서 왜 Paragon Backup & Recovery 14 Free Edition
인가에 대해서 말해보자면,
1. 윈도우 10 까지 지원한다. ( 윈도우 XP, 7, 8, 8.1, 10 지원 )
2. 무료프로그램이다.
3. 트루이미지 처럼 잡다한 서비스와 백그라운드 작동을 하지 않는다.
프로그램 설치하면 프로그램 하나로 끝이다. 잡다한 백그라운드 프로그램으로
평상시에 메모리 잡아먹을 일이 없다. 트루이미지가 막강한 툴임은 인정하지만
이러한 단점들 때문에 필자PC 에는 요즘은 설치하지 않고있다.
이프로그램은 아래의 링크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https://www.paragon-software.com/ko/home/br-free
꼬임 먹통현상과 기타등등의 이유로 포맷과 설치를 하게 되는데
이러한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서 C: 드라이브를 이미지를 떠 놓았다가.
문제발생시 복원하는 방법을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그에 걸맞는
백업유틸리티 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제일 유명한 툴로 고스트가 있는데, 도스용으로 11.5.1 버전은
용량도 매우 작아서 유용하게 썻는데, 윈도우용은 아직 윈도우10을
지원하지 않는다고 한다.
트루이미지 라는 툴이 널리 쓰이는데 고스트와 마찬가지로 유료로
제공되고 있는데, 기능과 안정성이 뛰어나서 많이 쓰이고 있다.
무료툴들도 여럿 있는데, 윈도우에 내장되어있는 백업툴과
Macrium Reflect, AOEMI Backupper 그리고 Paragon Backup & Recovery
물론 필자가 사용해본 툴은 고스트, 트루이미지, 윈도우내장툴,
Paragon Backup & Recovery
윈도우 내장 백업툴이 무료툴중에는 접근하기는 제일 쉬우나
드라이브 백업만 지원하고 파티션 백업을 지원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다.
또한 윈도우10을 지원하는 트루이미지 2016 버전의 경우
설치하면 백그라운드에서 돌아가는 서비스가 3개나 구동된다.
물론 서비스를 중지시키면 트루이미지 백업이 작동되지 않는다.
그리고 설치후 시작프로그램에도 여러 서비스를 등록시킨다.
기능과 안정성이 막강한데 비해서 잡다한 기능을 백그라운드로 깔아서
찝찝한 기분을 지울수가 없다.
그러면 이시점에서 왜 Paragon Backup & Recovery 14 Free Edition
인가에 대해서 말해보자면,
1. 윈도우 10 까지 지원한다. ( 윈도우 XP, 7, 8, 8.1, 10 지원 )
2. 무료프로그램이다.
3. 트루이미지 처럼 잡다한 서비스와 백그라운드 작동을 하지 않는다.
프로그램 설치하면 프로그램 하나로 끝이다. 잡다한 백그라운드 프로그램으로
평상시에 메모리 잡아먹을 일이 없다. 트루이미지가 막강한 툴임은 인정하지만
이러한 단점들 때문에 필자PC 에는 요즘은 설치하지 않고있다.
이프로그램은 아래의 링크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https://www.paragon-software.com/ko/home/br-free
토탈커맨더( Total Commander )를 사용하여 파일명 숫자 거꾸로 매기기
알캡쳐를 사용하다 보면 일괄저장시 나중에 캡춰한게 1번이 되므로
처음캡쳐 한것을 1번이 되도록 하려면 파일명을 거꾸로 저장해 주는
작업을 해야할 때가 있다.
이럴경우 토탈커맨더 [파일] > [파일명 일괄 변경]을 사용하면 되는데,
아래의 그림을 참조하여 설정하면 된다.
처음캡쳐 한것을 1번이 되도록 하려면 파일명을 거꾸로 저장해 주는
작업을 해야할 때가 있다.
이럴경우 토탈커맨더 [파일] > [파일명 일괄 변경]을 사용하면 되는데,
아래의 그림을 참조하여 설정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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